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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코 치과용 골이식재 ‘오션본’,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 공공조달시장 진입 본격화
바이오소재 개발 전문기업 ㈜셀코 오션본OceanBone)이 조달청 혁신제품에 선정되어 지난 15일 조달청에서 열린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에서 공식 지정서를 수여받았다.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해당 제품의 기술력과 공공시장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조달청의 시범구매사업을 통한 공공판로의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 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혁신구매목표제 운영, 구매면책 제도 등을 통해 공공판로 개척에서 다양한 지원 또한 받게 된다.
- 혁신기술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정부 조달시장 통해 판로 확대 추진
‘혁신제품’은 조달청이 기존 시장에 없거나 기술성이 탁월한 신제품을 공공부문에 적용하고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조달청의 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조달시장 진입의 교두보 역할을 하며,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셀코의 오션본OceanBone)는 정부 신기술(NET) 인증의 의료용 골이식재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효능을 바탕으로 공공의료서 현장에서의 효율성 증대와 의료서비스 만족도 향상, 비용 절감 효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
김기수대표는 “이번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은 ‘오션본(Oceanbone)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점에서 그 의미가 크고,
앞으로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시장에서도 혁신기술이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셀코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공공부문 시범사업 참여와 국내외 판로 확대 등 다양한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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