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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셀코와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생리학연구실 천성근 교수연구팀은 지난 5월 25일 발달성 및 퇴행성 뇌질환과 치매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뇌질환과 치매은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함께 국내외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질병으로, 현재까지 진행 및 발병의 정확한 원인을 잡기 위한 치료법이 한계에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셀코와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천성근 교수 연구팀은은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을 줄이고 뇌 연결성을 개선하는 의료기기의 연구개발로 발달성 및 퇴행성 치매 치료의 효과와 질병의 진행을 늦추면서 인지기능의 개선을 돕는 것을 목표로 예방 및 치료법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공동연구의 목표는 발달성 및 퇴행성 뇌질환과 치매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보다 정밀하고 효과적인 예방 및 치료 기술을 제공하려는 계획입니다. 고령화 사회의 도래로 인해 뇌질환과 치매 환자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이들 연구팀은 예방과 치료기술 개발의 시급성을 인지하고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두 연구팀은 발달성 및 퇴행성 뇌질환과 치매 예방 진행 메커니즘의 규명, 예방을 위한 의료기기 및 치료법의 연구와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셀코 김기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초과학에서부터 임상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 결과를 통해 뇌질환과 치매 예방 및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국내외 치매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두 연구팀의 긴밀한 협업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외 치매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을 제공할 것으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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